Profile
2012년부터 현업에서 개발해 온 풀스택 개발자. 지금은 백엔드와 데이터·AI를 중심으로, 좋은 코드보다 좋은 판단을 남기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.안녕하세요, JINOISM입니다2012년부터 개발 일을 시작해, 지금까지 현업에서 코드를 짜고 있습니다.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, 데이터, 인프라까지 한 제품이 사용자에게 닿기까지의전 과정을 직접 다뤄온 풀스택 엔지니어입니다.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도 한 번 도전해봤습니다.성공보다는 배운 게 더 많았던 경험이었고, 그 기록 또한 이 블로그에담담히 남기고 있습니다.블로그 이름은 "지금을 기억하기 위한, 나를 위한 기록" 입니다.화려한 결과보다 그때 무엇을 고민했고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를 남기는 데더 관심이 있습니다. 누군가에게도 작은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.이렇..